감사하는 헷수가 늘어났습니다... [ 광주 행복학교 참가자]

아이가 어릴 적부터 바닥에 많이 흘려 지적을 많이 하였는데, 성인이 되었어도 고치지 못해 화가 자주났습니다.

행복학교를 다닌 지금은 "괜찬아, 닦으면 돼!" 라고 말하며 그냥 넘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.

아침에 눈을 뜬 것에 감사하며, 스트레스를 준다고 생각했던 남편이 나를 괴롭히기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 성격대로 사는 것을

알게 되어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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