갑자기 변한 남편...[무안 삼향 행복학교 참가자 배우자]

성격이 급하고 지랄맞다고 생각했던 남편,

행복학교를 다니며 유해지고, 화도 뜸해졌습니다.

생활라이프가 틀려 남편이 항상 먼저 잠을 자는데, 잠자리에 들기 전에 " 잘자! 여보" 한 마디가 가장 듣고 싶었습니다.

그런데 갑자기 저에게 "감사합니다" 라고 표현해 줍니다.

화가 날 때도 바로 화를 내는 대신에 묵언수행을 한다며 말을 멈춥니다.

제가 잘못 했다고 생각을 해도 상대방만 탓하였는데, 상대방이 변하니 나도 먼저 "미안하다"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.

이 변화에 행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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